소식

언론보도 > 소식 > 홈

언론보도
조합관련 언론 보도내용입니다.

언론보도

연봉 2400만원도 안되는 '비정규직 교수' 채용 막는다 - 이데일리

페이지 정보

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-01-30 10:04 조회15,292회 댓글0건

본문

연봉 2400만원도 안되는 '비정규직 교수' 채용 막는다

 

2018.01.30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신하영 기자

​

​

교육부 교수연봉 4년제 3099만원·전문대 2470만원 하한선
"계약직 양산 부작용" 전임교원 강의비율 평가지표 삭제
비정규교수노조 "전임교원, 계약직 채용 관행 폐지해야"

​

​

 

교육부가 올해 3월부터 시작하는 교육부 ‘대학 기본역량 진단평가’(대학 진단평가)를 교수들의 고용 안정에 초점을 맞춰 진행한다. 대학 내 비정규직인 강의전담 교수를 양산한다는 비판을 받아온 ‘전임교원 강의담당 비율’을 평가지표에서 삭제한 게 대표적이다. 또 전임교수의 연봉 하한선을 제시, 일자리 질이 악화되지 않도록 했다.

 

◇ “비정규직 교수 양산” 전임교원 강의비율 삭제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 

 

◇ ‘무늬만 교수’ 계약직 교원 10년 새 7배 확대
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
 

◇ 계약직 교수 현황 조사…차기 평가에 반영
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
 

전체 기사는 이곳으로← 

 

 


 

추천 0

댓글목록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
상단으로 바로가기